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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미-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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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정보

  • 그림약도

  • - 거리 : 18.4km
  • - 예상시간 : 5시간45분
  • - 난이도 :
  • - 구간 : 오미마을  →  용두마을  →  구례센터  →  연파마을  →  구만마을  →  온동마을  →  난동마을
  • - 주요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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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정보

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오미마을과 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난동마을을 잇는 18.6km의 지리산둘레길. 오미마을을 시작으로 용두마을, 구례센터와 구만마을, 온동마을을 거쳐 난동마을에 다다르는 길이다.

오미-난동구간은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이다. 강바람 따라 제방길을 걷다 보면 지리산과 인근 들녘이 어우러지는 조망을 만날 수 있다. 특히 여름이면 제방길에 펼쳐진 원추리꽃이 장관을 이루어 걷는 이의 발걸음을 더디게 만든다.

오미마을은 금환락지로 유명한 마을로 조선시대 가옥인 운조루와 일제강점기의 가옥인 곡전재가 있다. 백두대간이 시작되는 곳 중 하나인 용두마을에는 일제시대 울분과 저항의 흔적인 용호정이 있고, 섬진강 일대는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어 수달이 서식하고 있다.

서시천을 걷다보면 제방길을 따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를 만날 수 있다. 그리고 사람들 내음이 물씬 풍기는 구례5일장도 들리게 된다. 즉, 오미-난동구간은 옛것을 시작으로 강바람을 맞으며 서시천 꽃길을 걷다, 현대를 살아가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내음 속으로 떠나는 여정이라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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